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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골프여행
치앙마이자유여행
알파인CC
알파인클럽하우스 후기
ⓒ 글.사진 Re-artwork
오전 티업이 오후 1시가 되어야 마무리되었어요.
중간 9홀 끝나고 잠깐 텀이 길었고,
그 사이 클럽하우스로 다시 와서
얼음통에 얼음 채워서 라운딩을 했답니다.
치앙마이 골프여행🏌vol.7
라운딩은 언제나 즐거워!
벨라나라호텔로 복귀!
저녁은 미슐랭 식당으로!
하이랜드는 카트에 아이스박스가 없었는데
알파인은 아이스 박스도 있고
간식 도시락에 들어있던 음료도 넣어둘 수 있어 좋았어요.
그리고 골프 얼음 주머니에 얼음도 리필하며 잘 썼답니다.
다들 귀찮다고
넷 중에 얼음주머니 저만 썼었는데요
티업 하기 전에 자리에 얼음주머니 놓고
티업하고 돌아오면
자리가 시원하게 아이싱되어있어서
너무 좋았어요..흐흐
라운딩 끝나고
얼른 점심 먹고 가기로 했어요.
'그래! 레스토랑 맛도 체크하고 가야지! ㅋㅋ'
맥주
쏨땀
똠얌국수
카오팟 쿵 볶음밥
이렇게 시켜 먹었다.



어제 하이랜드랑 비슷한 가격이 나왔어요.
레스토랑 컨디션은 에어컨 나오는 실내라
알파인이 더 쾌적!
라운딩 사진보다 음식 사진이 더 많이 올려진 거 같아
새삼 반성하게 되네요...ㅋㅋ
골프장 왕복 밴 가격은 이전 글에서 이야기하긴 했지만
2500밧 정도
한화로 11만 3천 원 정도였답니다.
대기시간은 이동시간 제외하고
골프장 도착 후 총 6시간 대기가능해요.
아침에 8시 정도 도착했고
라운딩이 1시쯤 끝나서
2시까지 여유가 되었답니다.
태국에서 18홀 3게임 치는 54홀
골프라운딩 일정이 이제 모두 끝났어요.
이제 시내 호텔로 복귀!!
1시간 30분 정도 짧은 휴식 시간 가지고
어제 체크인 하며 받았던 웰컴 드링크 쿠폰 챙겨
호텔 바 오픈하는 시간 17:00에 맞춰 들렀어요.
귀여운 음료가 시원한 얼음컵과 함께 나왔어요.
한잔씩 원샷 때리고

쇼핑과 저녁식사를 하러
고우고우
식사하러 가는 길엔 어제 들렀던
SASI Massage 샵에 들러
9시 30분쯤 타이마사지받으러 오겠다고
예약도 야무지게 했답니다.
치앙마이 미슐랭 저녁식사 진저팜키친
저녁식사는 어제저녁 살펴보며 '찜' 해둔
원님만 몰 1층에 있는
진저팜키친 Ginger farm kitchen으로!

진저팜키친 치앙마이
Ginger farm kitchen
GINGER FARM kitchen at ONENIMMAN Chiangmai

구글평점 :4.3
매장 내 식사
테이크아웃
배달 서비스 가능
미슐랭 식당으로 인기
식당도 예약을 미리 하지 않았어요.
가서 대기 올려두고
옆에 왓슨스 가서 쇼핑하고 와야지! 했는데
웬 걸 럭키비키!
자리가 나서 바로 식사할 수 있었답니다.
깔끔한 곳에서
편하게 앉아 밥 먹자고 간 곳이라
가격대가 좀 있었지만
그래도 맛도 괜찮고
전반적으로 만족했어요.

미슐랭을 받은 메뉴인
크리스피 포크벨리부터
모닝글로리
깔라마리 튀김
볶음밥 등등
맛나게 잘 먹고 왔어요.
갠적으로 패션푸르츠 망고스무디는 식사중엔 비추해요.
단짠을 즐겨하는 사람이면 모를까
여러 향신료의 향연에 너무 단 느낌이었네요.
요리랑 함께가 아니라
디저트로 먹으면 깔끔하고 맛있었을듯!
모닝글로리를 시작으로
소스들과 함께 나온 요리들이 깔끔하고 맛있었답니다.






대략 1771밧 정도 나왔어요.
한화 7만5천원 정도.
밥 먹고 나니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서
원님만 내 SKUGGA Estate coffe로 들어가서
핫쵸코 마셨는데
여기도 유명한 커피숍이었어요.
Skugga Estate - One Nimman





화이트나이트 (화이트핫쵸코) 진짜 맛있어요.
기념품 쇼핑은 맞은편 마야몰 지하 슈퍼에서 했고
태국 왕실 꿀과 과자류 정도 구매했어요.
돌아오는 길에 마사지는
타이 마사지 2시간으로 받았어요.
다음날은 라운딩이 없는 날이라
자유 여행 일정이 기다리고 있어요.
여유 있게 일어나서 조식 먹고
그랩 불러
치앙마이 예술인마을 정도 둘러보고
올드타운 구경하기로 했답니다.
마지막 날 일정으로 다시 돌아올게요!

※ 이 글과 사진은 모두 직접 경험하고 기록한 내용입니다.
광고나 협찬 없이 100% 자비로 다녀온 후기이며, 비슷한 상황을 찾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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