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치앙마이
치앙마이자유골프
골프여행
하이랜드CC라운딩
ⓒ 글.사진 Re-artwork
36홀 하이랜드에서의 2번의 라운딩이 끝났어요.
이제 치앙마이 시내로 가는 일정!
각자 본인 클럽 잘 들어와 있는지 체크하고
캐디에게 1인당 800밧씩
(오전게임 400밧+오후게임 400밧)
드리고
안녕!
치앙마이 골프여행🏌vol.4
하이랜드 36홀 마무리!
치앙마이 시내 숙박 벨라나라 호텔로!
몽키에 미리 예약해둔
픽업 차량이 도착해 있네요.
처음엔 오후 5시 30분 정도로 예약 확정 받았었는데
몽키에 바로 1:1 문의 글 남겨서
오전 라운딩 끝날 쯤에 1시간 뒤로 시간을 조정했어요.
게임 마치고 클럽하우스로 오니
차량이 와있어서 바로 클럽을 실어주었어요.
늘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와서 대기해줘서 참 좋네요.
이제 남은 숙박은
시내 호텔로 이동해서 2박하는 일정이에요.
올드타운 맛집과 원님만 쇼핑몰 도보로 오갈 수 있도록
벨라나라 호텔을 예약했답니다.
벨라나라 호텔은 부킹 시점에
아고다가 젤 싸서 아고다로 잡았구요.
그랜드 디럭스 킹룸 으로 예약했고
조식포함 / 2박
1객실 당 2박에 29만원 정도였어요.
호텔에만 계속 있을 일정이 아니라서
1박에 15만원 선으로 잡기로 했었답니다.
Bella Nara Hotel
치앙마이 벨라나라 호텔

구글평점 : 4.4
4성급 호텔
실외수영장
사우나
휘트니스
하이랜드에서 벨라나라까지는 대략 1시간⌚
치앙마이의 평일 늦은 오후 시간이었으니
차가 조금 막히긴 했지만
다행히 잘 도착했어요.
씻고 이동하지 않았지만
밴 에선 일동 기절

푹잠 자고 밴도 잘 이용한듯 하지만 여기서
큰 이슈가 생기고 말았는데요.
이전 글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바로 밴에 핸드폰을 두고 온 것.
부들 부들
첨엔 너무 놀랬지만
몽키 긴급전화가 생각났어요.

진짜 몽키트래블로 밴 이용하길 너무 잘했다 생각했던 순간 이었는데요.
태국 내 24시간 긴급 전화번호가 있어
바로 전화를 걸었고
해당 상담원이 내가 이용했던 예약건 확인해
밴 기사님과 연락을 해주었어요.
15분 정도 기다리니
콜백으로 바로 기사님이 호텔로 5분 뒤 도착할거라고 알려주었답니다.
정말 너무너무 다행이었답니다.
호텔 로비로 내려가
핸드폰을 가지고 다시 돌아 온 기사님께
감사한 마음에 팁을 500밧 드렸어요.
저녁 시간이었을텐데
바로 달려와준 고마움과
그정도의 지불로 여행 중반 액땜했다면
충분하다 생각하고 털어버렸어요.
이제 큰일도 정리했으니
저녁먹으러 고고!
치앙마이 시내 첫 식사는 무엇?
카오소이🍜
저녁 식당은
카오소이님만
카오쏘이님만
ข้าวซอยนิมมาน

구글평점 : 4.2
야외좌석도 있고 에어컨 나오는 매장내 좌석도 있어요
신용카드 결제 가능
카오소이로 미슐랭 받은 곳
벨라나라에서 걸어서 8분 정도 거리에 식당이에요.
벨라나라 호텔 이용하며 젤 편했던게
정문 앞에 신호등 건널목이 있다는 점이었답니다.
아마 치앙마이 가보시면 느끼시겠지만
생각보다 횡단보도가 많이 없어요.ㅠㅠ
핸드폰도 되찾고 씻고 정비하고 나오니
밖에 비가 내리네요.
제법 굵은 빗줄기라 걸어서 10분 정도 걸렸어요.
다행히 우리가 도착했을 땐
붐비는 저녁 시작 시간이 아니어서
웨이팅도 없었네요.
카오소이 해산물 버전 3개
카오소이 소고기 버전 1개
그리고 나초칩같은거
시켜서 먹었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 나초칩이 아니라
카오소이에 들어간 달걀면 튀긴 거였어요.
그냥 스윗칠리소스랑 찍어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카오소이는 전체적으로
매콤하고 맛있었어요.


4명 각 1그릇씩 먹고
콜라 소다수 얼음 추가해서
총 690밧 나왔다.

4명 배빵빵하게 먹고
원화로 약 3만원 정도 나왔어요.
아름다운 치앙마이! 식비 흐흐
이제 배도 채웠으니 가까운 원님만 쇼핑몰 구경 을 가기로 했답니다.
태국에서 트래블로그 출금!
원님만에 가기전
카오소이 인근 은행 ATM에서 출금했어요.
카오소이에서 걸어서 3분?
오랜만에 태국여행이라 그랬는지
태국은 미리 은행 모바일 환전해두고
공항에서 수령하는 방식이었던걸 깜빡하고
일본 여행 처럼 그냥 트래블카드로 충전해버렸는데요.
이왕 그렇게 된거 ATM 최대 금액으로 인출하자 해서
2만 바트 맞췄고 수수료까지 포함해 2만220밧 채워두었어요.
아니 그런데..
수수료가 220밧이 아니라 250밧으로 오른거 있죠? ㅠ
어쩔...추가로 입금해두고
2만밧 풀로 인출했답니다.


매번 덜컥하지만..
마지막에 꼭
'변환없이 계속하기 ' 선택 해요.
Continue without Conversion
이제 돈 찾았으니
든든! 하네요.
한국에서 현금으로 가져온 2천 밧은
어제 기사팁 오늘 기사팁과 캐디팁 주고 나니 없어져버렸어요. ㅎㅎ
원님만 후루룩 둘러보고
마사지샵 가야죠!!💆♀️

※ 이 글과 사진은 모두 직접 경험하고 기록한 내용입니다.
광고나 협찬 없이 100% 자비로 다녀온 후기이며, 비슷한 상황을 찾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본문 내 이미지 및 글의 무단 사용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필요 시 댓글이나 메일로 문의해 주세요 :)
'여행의 찰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치앙마이 골프여행]치앙마이 알파인 골프 리조트 18홀 라운딩 (1) | 2025.08.04 |
|---|---|
| [치앙마이 골프여행]시내 원님만 근처 벨라나라 호텔(Bella Nara Hotel) 마사지 샵 SASI Massage 추천 (0) | 2025.08.04 |
| [치앙마이 골프여행] 체크아웃 후 오후게임! 하이랜드 클럽하우스 레스토랑 제법 괜찮네? (0) | 2025.08.02 |
| [치앙마이 골프여행] 하이랜드 36홀 라운딩! 오전티업과 조식타임! (0) | 2025.08.01 |
| [치앙마이 골프여행]치앙마이에서 골프 치고 시내관광 3박4일 일정! (1) | 2025.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