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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찰라

[치앙마이 골프여행] 체크아웃 후 오후게임! 하이랜드 클럽하우스 레스토랑 제법 괜찮네?

by Re-artwork 2025.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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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하이랜드CC 오후 라운딩


 


 

오전 경기 끝나고 나서

11시40분 정도에 끝났어요.

티업이 8시 정도였으니 4시간 좀 안걸렸네요.

루틴 포즈가 없는 저희는

그냥 공앞에 서면 바로 스윙 들어갑니다.ㅎㅎ

 


레이트 체크 아웃 해둔 덕분에
경기 마치고 바로

카트를 타고 방으로 돌아왔어요.


서둘러 샤워하고
오후 게임 옷으로 갈아입었답니다.


바꿔 뒀던 샤워기 헤드도 바꾸고

미리 챙겨둔 짐과 함께
체크아웃 준비 완료!

40분 정도 뒤에 만나자 약속해둔 터라

카트가 방 앞에 도착해 있었어요.

 

짐과 함께 체크아웃!

체크아웃은 하이랜드골프장 클럽하우스 내 프로샵으로 가서

키를 제출하면 된답니다.

 

미니바 등 비품 사용 무전으로 체크하고나면

체크아웃이 완료!

 

레이트체크 아웃 혹시 이야기꺼내면

이메일 보여줄 생각에 준비 완료 상태였는데

그냥 아무말 없이 오케이 끝났어요.


여행용 케리어 가방을 보관하려한다고 했더니
짐을 넣어둘 락커키를 주네요.
캐리어가 다행히 기내반입 사이즈라 
기내용 사이즈는 충분히 들어가는
사이즈의 락커였어요.

 

그냥 열쇠 자물쇠였어요.

구글 리뷰를 보니

사물함에 넣어두었던 귀중품(스마트워치)를 잃어버렸다는

외국인 리뷰가 있더라구요.

귀중품은 꼭 소지하거나 별도로 맡기시는게 안전할거 같아요. 

 

저는 뭐 특별한게 없는 옷만 들어가 있는 짐이라 

캐리어 짐 넣어두고

점심 식사하러 

오전의 그 레스토랑으로 고고!


 

첫날 공항에서 바로 오는 일정이라면

가격도 괜찮고 

오전 오후 2게임 일정 하기엔 나쁘지 않았다 생각해요.

 

치앙마이 골프여행🏌vol.3_하이랜드 중식

치앙마이 골프여행인가? 먹부림 여행인가?

 

조식과는 달리 점심은 메뉴가 비교적 다양했어요.

※메뉴판을 못찍었는데 대략 요리-식사 1개 당 320밧 수준이었답니다.

 

 

팟타이 2개
볶음밥 2개
쏨땀 1개

시켰고

맥주 한 잔씩 놓칠수 없죠. 무려 생맥주가 있네요?

다행히 피처사이즈가 있어

맥주 피처를 시켰어요.

잔4개 요청했고

딱 양도 알맞게

1인당 1잔씩 나왔어요.

 

쏨땀 새우 실 한거 보세요.🍤


점심 메뉴 중 가장 맘에 드는건
하이네켄 피처 맥주🍺🍻였어요.

 


귀여워 ㅎㅎ
한잔씩 하면서 점심 즐기기 놓칠수 없죠.


점심 먹은 것은 다해서 1600밧 정도 나온 거 같아요.

먹었던 레스토랑에서 바로 결제해도 되구요! (카드결제도 가능)


 

오후 게임 치러 고고!

오후는 티업 1시30분 정도에 시작했고 6시 정도에 끝났어요.

 

오후 경기 중엔 오전 보다 날씨가 그나마 괜찮았어요.

오전엔 빗줄기가 제법 굵었던 찰라도 있었네요.

경기 끝나고 나서 소나기 같이 굵은 비가 내렸는데요.

 

마지막 홀 세컨 샷 때 하늘이 아주 장난 없었어요.

먹구름이 밀려온다고

캐디들이 아주 서둘렀답니다.

뒤에 구름을 가리키며

얼른 세컨샷 하라고..ㅎㅎ

 

먹구름이 밀려오온다아!

 


오전 게임 마무리 하기 전에 

픽업 밴을 6시 30분 픽업으로 시간 조정 요청해두었어요.

 

하이랜드에서 시내 호텔까지 1시간 정도 걸리는 일정이었고

이것도 마찬가지로 

몽키로 예약해두어서 편리하게 움직였어요.

 

몽키를 이용하게 된 가장 큰 장점이 이 날 발휘되었는데

핸드폰을 놓고 내리는 대환장 사건이 일어나 버리고 말았는데요.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 편에..

이어갈게요!

 

 

※ 이 글과 사진은 모두 직접 경험하고 기록한 내용입니다.
광고나 협찬 없이 100% 자비로 다녀온 후기이며, 비슷한 상황을 찾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본문 내 이미지 및 글의 무단 사용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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