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일본골프여행
후쿠오카 골프
온센 우메히비키
료칸 우메히비키
ⓒ 글.사진 Re-artwork
일본 골프여행🏌 후쿠오카 골프 자유여행 2박 3일
이번 일정이 있었던 히타시 지역은
후쿠오카에서도 1시간 45분 정도
구마모토에서도 1시간 50분 정도
거의 가운데에 있는 지역이었어요.
후쿠오카 항공권과 구마모토 항공권 중
가격 좋은 것으로 골라서 오기도 좋죠.

우메히비키 료칸은
카이세키까지 야무지게 즐기고 나니
또 다음번 여행지로 또 생각할 수밖에 없어요.
아... 또 오고 싶다 진심으로
ㅎㅎ
너무 춥지 않은 늦가을
초 봄 벚꽃이 펴서
성수기가 아닌 시즌에 진짜 꼭 다시 한번 오기로 다짐해 봅니다.
다음날 체크아웃은 11시
일찍 후쿠오카로 넘어가서
시내에서 쇼핑도 하고 가야 해서
미리 짐도 정리해 두고 잠들었어요.
다음날 조식도 여유 있게 즐기며
먹어야 하니까요.

정말 기절하듯 잠들었어요.
푹잠 자고 일어났어요
일어나자마자 테라스의 노천탕 입수 하고
몸을 깨워 봅니다.
방에서 할게
노천탕 들락거리는 것뿐인데
참 좋아요.
조식을 9시에 이야기해 둬서
딱 맞춰 갔어요.
식당은 어제 카이세키를 먹었던 곳과 같은 식당이에요.

방번호 이야기한 뒤
자리로 안내 받아 앉았어요.
어제밤의 화려했던 우메히비키 카이세키에 이어
정갈한 우메히비키 조식입니다.
금방 서빙되어 한상이 차려집니다.

밖에 샐러드를 추가해 가져올 수 있는
작은 샐러드 바도 있어요.


짬쪼롬한 연어구이에
코코넛 가루를 뭍혀 튀긴 어묵
그리고 갖가지 조림 밑반찬들
참 맛있었어요
참 블루베리가 있는 계란찜 같은 것은 푸딩이었네요.
반찬인 줄 알고 먹었는데 입가심 용이었어요.
미소 된장국과 함께 솥밥 천천히 먹고
이제 체크아웃 시간까지 2시간 정도 남았으니
얼른 가서 또 노천탕 즐기며
체크아웃 준비했어요.
방으로 돌아가는 길에
라운지에서 커피도 한잔씩 뽑고
우메히비키 포토 스팟인
구름 창문에서 사진도 찍구요.

참! 저 에코백은 부직포(?) 같은 소재이지만
이동하며 다닐 때 유용하게 썼어요.
룸키 지갑 카메라 등 넣어다니기 좋아요!
가져와도 되는 어메니티라
저는 한국으로 가져와서 잘 쓰고 있어요!
이제 방으로 돌아와서
마지막 온천을 즐겨 봅니다.
마침 온천이 자동 급수 되고 있네요.
탕에서의 뷰
시원한 바람 느껴보세요.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이제 아쉽지만 체크아웃 해야하는 시간이 왔어요
비행기는 저녁 8시 비행기 였지만
5시 정도에 렌트카 반납하고
라운지도 야무지게 즐겨줘야하기에
우메히비키와 아쉬운 인사를 나누고 갑니다.
주차장에서 우메히비키 나오던 길을 영상으로 찍었는데요
중간 울타리 쳐져 있는 곳이 대욕장
마지막 쯤에 우뚝 솟아있던 건물이
기념품 샵이에요.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히타 지역에서 골프와 온천 여행을 준비하신다면
정말 강추 합니다!
이번 글을 마지막으로 후쿠오카골프 자유여행
텐세 온천 컨트리클럽과
오쿠히타 온센 우메히비키
후기 글을 마칩니다.
또 만나자 우메히비키!

※ 이 글과 사진은 모두 직접 경험하고 기록한 내용입니다.
광고나 협찬 없이 100% 자비로 다녀온 후기이며, 비슷한 상황을 찾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본문 내 이미지 및 글의 무단 사용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필요 시 댓글이나 메일로 문의해 주세요 :)
'여행의 찰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본 골프여행]구마모토 골프와 료칸을 즐기는 자유여행 (4) | 2025.08.07 |
|---|---|
| [일본 골프여행]구마모토 골프와 료칸을 즐기는 자유여행 (2) | 2025.08.07 |
| [일본 골프여행]후쿠오카 골프와 료칸, 오쿠히타 온센 우메히비키 (3) | 2025.08.06 |
| [일본 골프여행]후쿠오카 골프 후쿠오카 료칸 오쿠히타 온센 우메히비키 (1) | 2025.08.05 |
| [일본 골프여행] 후쿠오카 골프 자유여행 & 우메히비키 온센 (10) | 2025.0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