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의 찰라

다낭인터컨티넨탈 페닌슐라 리조트 레스토랑 barefoot citron 인터컨티넨탈 조식 석식

by Re-artwork 2025. 9. 29.
반응형

 
 

TRAVEL

다낭자유여행

ⓒ 글.사진 Re-artwork

 

Intercontinental Danang
SunPeninsula Resort By IHG

인터컨티넨탈 다낭 페닌슐라
 
아름다운 뷰와 함께 럭셔리 호캉스 
최고급 룸 퀄리티와 부대시설 퀄리티
 
 
 

이번 포스팅에서는 인터컨티넨탈 다낭 선페닌슐라 리조트 내
레스토랑 두 곳 씨트론_citron, 바레풋_barefoot 을 소개할게요!
 
인터컨티넨탈 다낭 위치가 다낭시내와 미케비치와 제법 떨어져 위치하고 있기에

인터컨티넨탈 다낭 주변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시는게 좋아요.

 

다른 후기글들을 찾아봤을 때,식사를 리조트 내에서 해결하거나저녁이나 간단한 점심은 방에서 컵라면 등으로 간단히 요기하시는 글들을 봤는데직접 가서 보니 이유를 알겠더라구요.정말 주변으로 나가기가 쉽지가 않고(그랩을 불러도 잘 안오는 편)식당의 금액이 시내 일반 식당에 '0'이 하나 더 붙는 금액이더라구요.

 

인터컨티넨탈 내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은 총 4곳이에요.CITRON 씨트론 / 베트남식 요리를 주로하는 곳
BAREFOOT 바래풋/ 바베큐 요리가 주인 곳
TINGARA 틴가라 /미슐랭 스타 출신 쉐프가 있는 일식당
LA MAISON 1888 라메종 1888/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 

바가 2곳 있어요.BUFFALO BAR 버팔로 바 / 애피타이저와 디저트와 버블음료THE L_O_N_G BAR 더롱바/ 칵테일, 가벼운 스낵 메뉴로 비치에서 즐기기 좋은 메뉴

 

 

가격이 좀 있는 틴가라, 라메종 두곳을 제외하고바래풋과 시트론 두곳은 이용자들이 제법 즐겨가는 곳으로 알려져 있어요.이 2곳의 레스토랑 이용한 후기 정리해드리니참고하셔서 식사 즐기시기 바라요.

 
먼저 바래풋 입니다.

BAREFOOT 

 
이곳은 주말 저년 비치에서 펼쳐지는 바베큐 비풰가 유명해요.
제가 이용할때는 평일 저녁이라 바베큐 뷔페가 아닌 단품 요리를 주문하는 방식으로 이용했답니다.
전체요리와 샐러드류, 메인요리, 디저트, 음료 등으로 선택 주문하시면 됩니다.
저는 음료로 스파클링 화이트와인과 산펠그리노 큰병
전체요리로는 씨푸드샐러드 SEAFOOD SALAD
메인요리 2개는 랍스터라비올리와 구운연어스테이크 LOBSTAR RAVIOLI, SALMON CAJUN
메인요리 사이드로 구운 양파 BAKED ONION
디저트로 제철과일 FRUIT PLATTER
이렇게 주문했어요!
 

총 금액은 3,154,000동
여기에 서비스차지들이 붙고, 텍스가 붙어서
총 금액은 3,585,456동
한화로 191,971원 정도 결제했어요.
 
오후에 수영하고 방으로 돌아가는 길에 들러 미리 7시에 오겠노라 예약을 하고 왔는데
밤 바다가 보이는 조망의 테라스 쪽 테이블로 자리가 마련되어있었어요.
이쁜 밤바다를 바라보며 느긋하게 식사하기 너무 좋았어요.
남편은 좀 더워하긴했는데
저는 괜찮았어요.
 
디저트 과일접시는 정말 별루였구요.
모두 딱딱하고 망고도 아주 신맛이 많이났어요.ㅠ
좀 많이 남기고 나와서 아쉬웠어요. 차라리 케잌류를 시킬껄 후회했답니다.
 
메인 요리 랍스터라비올리와 연어스테이크 중에서는 연어스테이크가 훨씬 좋았습니다.
랍스터라비올리는 4개 나왔고, 생각보다 랍스터 살이 많지 않아서
랍스터의 풍미가 잘 느껴지지도 않았어요.
사이드로 주문한 구운양파는 아주 촉촉하게 잘 구워져서
피클 처럼 사이드로 먹기에 아주 좋았어요.
가장 좋았던 메뉴는 바로 씨푸드샐러드였는데요.
신선한 샐러드 채소와 새우, 관자, 문어 , 오징어 등이 적절히 잘 조화롭게 섞여있어서
양도 푸짐했고 좋았어요.
식전 빵으로 나오는 빵은 따뜻하게 데워진 바게트 빵이었습니다.
산펠그리노 스파클링 워터 주문하며 아이스를 함께 부탁했는데
얼음은 나오지 않았고
대신 레몬과 라임을 가져와서 어떤걸 넣어줄까? 하고 묻더라구요
저희는 라임을 선택해 넣어 마셨습니다.
 
담당 서버는 중간중간 테이블로 와서 음식 괜찮은지 체크하고
넵킨 등등 잘 챙겨주었고
산펠그리노 물도 중간중간 리필 해주었어요.
큰 병을 시켰는데, 배불러서 다 마시지도 못했어요
작은병 시키셔도 좋을거 같아요!
 

바래풋 메뉴판입니다!

 
 
 

CITRON

다음은 베트남 현지 스타일 레스토랑 씨트론 소개드릴게요!
저는 조식포함 숙박이라 조식을 이용하느라 씨트론으로 갔답니다.
이곳은 아시다 싶이 눙모자 모형을 뒤집어 놓은 야외 테라스석이 매우 유명한 곳인데요.
밖은 더워서 안쪽 테라스 자리에서 먹었답니다.

 

야외 테라스석입니다!

 
제가 있던 자리와 가까운 야외 테라스석은 중.국(?)인들이 점유하다싶이 아주 오랫동안 누워서 핸드폰을 보는 바람에
다른 분들이 거의 앉아 보질 못했어요.
 
조식 뷔페로 음식이 놓여있는 존이 있고
식사하는 존이 구분되어있는 방식으로 운영되어서
식사하는 곳에 사람이 붐비지는 않았어요.

다양한 뷔페음식들

 
첨에 자리에 앉으면 쥬스나 커피를 물어보는데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주문했는데
아주 아주 아주 연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나와서
맛이 아주 형편없었어요.
주문하실때 샷을 추가하는게 좋을거 같았어요.
식사 마지막 쯤엔 저는 카푸치노를 한잔 더 추가해 먹었는데 카푸치노는 아주 좋았답니다!
 

다양한 음식들

 

 
즉석조리 코너는 쌀국수, 에그스테이션, 그리고 반미를 만들어 주는 곳이 있었어요.
쌀국수도 좋았고 반미도 맛있었어요.
에그스테이션은 오믈렛도 당연 맛났지만,
바로 근처에 비빔밥 (한국스타일) 재료들이 있답니다.
고추장이 있기에 여러 채소들과 함께 담아
에그스테이션에 해당 대접에 계란후라이를 요청하면 
비빔밥에 올려주더라구요.
비빔밥도 맛있게 챙겨드세요!
 
 
과일은 바래풋의 과일접시 보다 좋았어요.
디저트용 케잌류도 맛있었답니다.
 
베트남식 단품 요리들도 괜찮겠다 싶었어요.
조식포함 숙박이라
금액은 정확히 모르지만
대략 10만원 안쪽의 금액으로 포함해 이용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
 
씨트론 조식당은 꼭 한번 이용해보시길 권장드려요!
 
 
다음번에 인터컨티넨탈 가면 저는 꼭 클럽을 이용해서 식사비용을 좀 더 세이프 할까 해요.
 
이렇게 3개에 이어 소개드린
인터컨티넨탈 후기 포스팅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다낭 맛집들 소개하는 포스팅으로 이어갈게요!
 

 
 

※ 이 글과 사진은 모두 직접 경험하고 기록한 내용입니다.
광고나 협찬 없이 100% 자비로 다녀온 후기이며, 비슷한 상황을 찾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본문 내 이미지 및 글의 무단 사용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필요 시 댓글이나 메일로 문의해 주세요 :)  
반응형